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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SATC캐리:I thought I was clear all along about who I am.
난 내가 누군지에 대해서 늘 확실히 해왔다고 생각했어요.
Well, Maybe It's time to be clear about who I am.
음.. 이제 내가 누군지 확실히 해야할 때인것 같네요.
I am someone who is looking for love.
저는 사랑을 찾아 해매는 사람이에요.
Real love. Ridiculous, inconvenient, consuming can't live without each other love.
진짜 바보스럽고, 불편하고, 서로가 없이는 살수 없을만한 사랑이요..
And I don't think that love is here in..
그런데 그 사랑은 여기 없는거 같네요.
in this expensive suite and this lovely hotel in Paris.
이 파리의 비싸고 사랑스러운 호텔의 스위트룸에는요.
It's not your fault. It's my fault.
당신잘못이 아니라 내 잘못이에요.
I shouldn't have come here.
제가 여기 오는게 아니었어요. what i am thinking now is..Hang in here until i am done
Don't be lazy
Don't feel down in the dumps
Do love myself more
Be more responsible
Don't loosen up
All i wanna do is depend only on myself
Jump to real no hurry and Keep
my fingers crossed
What i think is necessry
Enjoy my life!^ ^
January 24 only me 암흑속이든 동화속이든 그게 어디든간에,, 내가 그곳에 있다.
어떻게든 빠져나오든가 아님 즐겁게 즐기든가,, 둘중하나이다
발버둥치면 나오기는커녕 더 늪으로 빠지는 기분이 들었다
처음으로 돌아갔다.
암흑이 아니라 나는 동화속 꽃밭에 있는거라고..
인정해 버려라
그러기 전까진 예쁜꽃신을 신고도 흙탕물을 뛰는 기분일테니.
내가 밟고 서있는 이곳이 더럽고 차가운 흙탕물이 아니라
향기롭고 따뜻한 동화속 꽃밭인거다
September 12 time goes fast..시간정말 빨리간다.
2006년은 나한테 무슨일들이 있었나..?
초에 이런저런 계획들을 세우면서 다짐했던 가장큰일은
이번년에는 부디.. 어떤한 일을 해내길..
길을것만 같던 한해가 이제 반도 남지 않았다.
시간은 한번 가면 되돌릴수 없다는 말을 수십번도
더 되내이지만 이내 다시금 곱씹고 있다.
아쉬움일지도,, 또는 미련일 수도..
미련따윈 버리라지만
기억에서 추억이 되는 과정이라 생각하는중이다
언젠간 이 미련스러움이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
지금껏 겪어온 일보다 앞으로 겪어야할일들이 더 많이있기에
그또한 위안이 된다.
시간은 한번 지나면 되돌릴수 없지만
추억은 지나면 지날수록 선명해 진다는거..
가을하늘이랑 노을이 때문에 쓸쓸해지지만
이둘 때문에 추억에 잠기게 됨에 행복하다.
날씨가 다시 더워졌으면 좋겠다 ^ ^;;
September 07 big dicision only for mei think it's time to move on
maybe i should have to earlier . .
i couldn't find my direction
of course i knew where should i go..
but it's not so easy as saying.
the difficulty in life is the choice..
the human have to make a big decision three times in life
there are nobody can decide my direction without me.
it is time to make it work..
brace myself for it.
As long as we lend to the beloved object qualities of mind
and heart which we deprive him of when the day of misunderstanding arrives.
I met a lot of people in there, I even encountered myself. The hardest work is to go idle. i live as i dream - alone.
i dont know what am i talking about..
dont be confused
향수병?아무생각 없다가 문득 스치는 한끝 향기때문에 언제였던 때를 회상할수 있을때가있다 잠깐이지만 그때 그시절을 다 떠오르게 하는 그런 시간 추억에 잠기게 되면 그 향기에 코를 박고 헤어나올줄 모른다 오늘에 이잠깐동안에 시간이 그때에 그긴시간들을 한번에 정리하게 해주는건 점점 희미해지는 기억이아니라 불연듯 스치는 잠깐에 향기인듯 향수병 그곳은 여전하겠지?
August 18 여름나라가 지겨워 질줄 알았는데
여름이 되니까 더 그리워진다.
특히 저 수영장.
맨날 맨날 가서 수영하고싶었지만.
게으른 탓에 실천하지 못함이 지금에서는 너무 후회된다.
여기서 하기엔 힘들어야하는 여가생활들이 그곳에서는
너무 쉽게 접할수 있었던 것이라서 그런지
자꾸만 미련이 남는다.
미련이란게 무엇무엇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아니면 좀더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싶은지도 모르겠다..
그리운 sunset, beautiful cloud, swimmingpool, and,, my friend.. August 11 Movie 연애 사진.
사진을 찍고 싶게 만드는 영화였다
자유스럽고 놀랍고 감동스러운... 그순간들을 담는것. 무심코 지나갈수 있는 모든 사물과 자연에 상황들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또한 발견 할 수 있게 하는.... 이영화 보니..사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드는군...^^ 오랜만에 괜찮은 영화 본것같다 그리고 나도 수동카메라 하나 살려구.^^~난 단순해ㅋㅋ Leo Tolstoy
"Everyone thinks of changing the world, but no one thinks of changing himself." "모든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려고만 할 뿐, 자기 자신을 바꾸려고는 하지 않는다."
아주어릴땐 내가 세상을 바꿀수도 있으리란 환상을 꿨었다. 시간이 지난후에는 내 주변환경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언제는 내가 한사람을 바꿨다는 착각도 했었다. 지금은 나자신을 변화시키기에도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단걸 깨닫는다. 한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속은 모른다는말 정말 인것 같다. 언젠간 내가 맞다고 믿었던 이 생각들이 착각이 아니었단걸 알았으면 좋겠다. 그런날이 올까? August 04 기억나..시간참 빨리간다..
벌써 일년이다.. 노래가사같네..
요즘같은 날씨는 정말 문득문득 그곳을 생각나게 한다
오히려 그곳보다 한국이 더 더운것 같애..
내친구 Mahmood,, 항상똑같은 친구..
언제나 제자리, 그자리에 있는친구..
다 보고싶다 그곳에 친구들 그곳에 생활들
지금에 내 생활에 만족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때 그시절에 좋은 추억들이 너무 좋아서..
더 잘할수 있을텐데... 하고 후회한다..
그치만 후회라는건 이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다는걸 안다..
이제 이꿈에서 나와야한다는게,, 아직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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